부모님께 쓰는 편지
- 등록일: 2024.12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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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 안녕하세요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나를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이라서 매일 볼때마다 울컥하는 마음이 있어요 매일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자식으로써 효도도하고 잘 챙겨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어려워서 항상 못하는거 같아서 미안해요
이제 곧 연말이 다가오는데 지금처럼 애틋하고 부모님과 저의 사이가 아름 다웠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 하셨으면 좋겠고 항상 제가 아끼는거 알죠?
사랑하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
